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배우 임시완(33)이 JTBC 새 드라마 ‘런 온’으로 브라운관에 컴백한다. OCN 드라마 ‘타인은 지옥이다’(2019) 이후 1년 만의 복귀작이 될 전망이다.

26일 OSEN 취재 결과 임시완은 최근 ‘런 온’의 대본을 보고 출연을 긍정적으로 검토했다.

새 드라마 ‘런 온’은 육상선수 출신의 한 남자가 스포츠 에이전트가 되는 과정을 그린다. 임시완은 육상선수 출신 에이전트 역할을 맡는다.


https://entertain.v.daum.net/v/20200326144641829