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유재석, 조세호가 가장 먼저 만난 자기는 '더 지니어스', '소사이어티 게임', '대탈출' 등 심리 두뇌 예능의 1인자 정종연 PD였다. 정종연 PD는 두꺼운 마니아층 팬덤을 확보한 스타 PD로 소개됐고, 이에 정종연 PD는 쑥스러움을 감추지 못했다.

정종연 PD는 독특한 예능을 기획하는 것에 대해 "제가 마니아적인 성향이다. 정통적인 예능을 잘할 자신이 없었나 봐요"라고 솔직하게 고백했다. 이어 정종연 PD는 최근 방송 중인 '대탈출' 시리즈에 대해 조금 더 대중화하기 위해 기획한 프로그램이라고 털어놓으며 콤플렉스를 고백했다. '빅 연예인'과의 작업이 어렵다는 것.


https://entertain.v.daum.net/v/20200325213152787