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가수 송하예(26)의 음원이 사재기에 연루된 정황이 포착됐다.

최근 SBS funE 취재진은 지난해 5월 발매된 송하예의 싱글앨범 '니소식'을 멜론, 지니 등 주요 음원사이트 실시간 차트 최상위권에 진입시키기 위해서 프로듀서 겸 마케팅 업체 대표인 김 모 씨가 사재기를 시도하는 정황이 담긴 카카오톡 메시지 일부를 확보했다.

카카오톡에서 김 씨는 송하예가 '니소식'을 발매한 지 이틀 뒤인 지난해 5월 13일 "현 시간, 송하예 지니 36위, 멜론 73위 유지"라면서 "너무 힘들다. 이틀 동안 잠도 못자고 작업하고 있다."는 내용의 메시지를 지인에게 발송했다.


https://entertain.v.daum.net/v/20200326112131968