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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원조 섹시 디바' 가수 김완선이 패션 화보에서 20대로 돌아간 듯한 '방부제' 미모를 뽐냈다.

에프앤에프가 전개하는 스트리트 캐주얼 브랜드 'MLB'(엠엘비)가 레트로를 현대적으로 재해석한 'MLB 데님' 출시를 기념해 김완선의 20대 모습을 완벽 재현한 화보를 공개했다.

이번 화보는 '변하지 않는 젊음의 아이콘'이라는 콘셉트 아래 진행됐으며, 김완선은 자신만의 카리스마를 여과 없이 발산했다.


https://entertain.v.daum.net/v/2020032521003234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