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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날 대원외고, 서울대 언어학과 졸업, SBS 기자를 거쳐 통역사로 활동하고 있는 안현모가 통역가 집안 출신이라고 밝혔다. 안현모는 “집안에 저까지 통역사가 네 명”이라고 말문을 열었다.

안현모는 “외할아버지가 3개국어에 능통하시다. 그래서 저희 엄마를 비롯한 딸들에게 어렸을 때부터 영어 뉴스를 많이 보여주셨다”고 밝혔다. 이어 “이모가 빌 게이츠 방한 당시 통역을 담당했다. 또 아버지의 사촌 여동생인 고모가 걸프전과 엘리자베스 여왕이 내한했을 때 동시통역을 했던 임종령 통역사”라며 “저 같은 통역사는 많지만 고모는 세계 통역사 협회에 소속돼 있다. 국내에서도 10명밖에 없다”고 자랑했다.


https://entertain.v.daum.net/v/20200326060048211