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환희는 24일 오후 10시 30분쯤 경기 용인서부경찰서에서 도로교통법 위반(음주운전) 혐의에 대한 피의자 조사를 받았다. 마스크를 낀 채 경찰서에 모습을 드러낸 환희는 취재진의 질문에 "죄송하다"고 짧은 심경을 밝혔다. 25일 오전 0시 1분까지 이어진 경찰조사에서 환희는 음주운전 사실을 인정한 것으로 알려졌다.

경찰은 "환희가 평소 술을 잘 못 마시는데 21일 오후 9시쯤 식사와 함께 술을 마셨고 지인 집에서 자고 술이 깬 줄 알고 운전을 했다고 진술했다. 환희의 블랙박스를 확인한 결과 1차로에서 2차로로 변경해가는데 앞 차가 진로를 변경하면서 사고가 났다. 상대편 운전자 블랙박스를 받았으나 사고 순간만 찍혀 다시 블랙박스를 제출받아 정확한 사고경위를 조사할 계획"이라고 밝혔다.


https://entertain.v.daum.net/v/20200325083810718