Picture 1.jpg

 

강하늘과 한효주, 이광수, 그리고 권상우가 '해적2'로 뭉친다. .

24일 영화계에 따르면 한효주는 최근 '해적2' 출연을 결정하고 세부사항을 조율 중이다. '해적2'는 2014년 개봉해 866만명을 동원한 '해적: 바다로 간 산적'의 속편. 전편은 조선의 옥새를 삼킨 고래를 잡으려는 산적 장사정(김남길)과 부하 철봉(유해진) 그리고 해적 여월(손예진)의 활약을 그렸다.

당초 '해적2'는 전편의 이석훈 감독 대신 김정훈 감독이 메가폰을 잡고 지난해 6월 1일 첫 촬영에 들어가는 것을 목표로 준비해왔다. 하지만 유해진이 여러 이유로 고사하고 이광수가 출연하기로 하는 등 우여곡절을 겪다가 김남길 손예진 등도 각각 '열혈사제' '사랑의 불시착' 등에 출연하면서 결국 촬영이 무산됐다.


https://entertain.v.daum.net/v/2020032415044539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