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먼저 김형준은 그동안 연예계를 떠나 '쿠팡맨'으로서 평범한 삶을 보냈다. "쿠팡 일을 할 때는 온전히 한 가지 일에 집중할 수 있어 좋다"고 입을 연 그는 "앞으로도 틈틈이 할 계획"이라고 직업에 대한 애정을 드러냈다. 결혼에 대해서도 입을 열었다. 올해 44세가 된 김형준은 "아직까지는 싱글 라이프가 나쁘지 않다“며 “지금 삶에 만족하지만 이상형을 만난다면 결혼을 미루고 싶은 생각은 없다"고 말했다.

박준석은 2000년 태사자 활동 중단 후 줄곧 배우로 활동해 왔다. 여전히 '오빠'라는 말이 좋다는 그는 "언제 들어도 기분 좋은 단어"라며 "이제 한 아이의 엄마가 된 팬들에게도 '애기들'이라고 부른다"고 말했다. 20년이 흘러도 변함없는 '불변 외모'에 대한 질문에는 "20대 때 화장품을 일곱, 여덟 가지씩 발랐다. 그런데 30대가 되니 무심해지더라. 요즘 다시 관리하는 중"이라고 밝혔다. 덧붙여 스스로의 외모를 묻는 질문에 " 팬들이 내 외모를 좋아해 주면 그걸로 만족한다"며 팬에 대한 애정을 드러냈다. 태사자 중 유일한 '품절남'으로서 2세 계획에 대해서도 솔직한 답변을 이어갔다. "4대 독자라 2세에 대한 생각이 많았지만 아직은 신혼을 더 즐기고 싶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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