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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현주가 또 한 번 장르물에 도전할까.

배우 김현주 소속사 관계자는 3월23일 뉴스엔에 "연상호 감독의 신작 '지옥' 여주인공으로 출연을 제안받고 긍정 검토 중이다"고 공식입장을 밝혔다.

김현주는 지난해 OCN 드라마 ‘왓쳐(WATCHER)’를 통해 데뷔 이래 첫 장르물에 도전해 화제를 모았다.


https://entertain.v.daum.net/v/2020032314023242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