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가수 싸이 측이 장인 유재열과 신천지 관련 보도에 대해 별도의 입장을 내놓지 않고 있다.

싸이 소속사 피네이션 측은 싸이의 장인 유재열이 신천지예수교증거장막성전(이하 신천지) 이만희 총회장의 스승이었다는 보도와 관련해 23일 MK스포츠에 “입장이 없다”고 말했다.

이날 디스패치는 유재열은 신천지의 전신인 대한기독교장막성전을 이끈 교주라고 보도했다.


https://entertain.naver.com/now/read?oid=410&aid=0000678656