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배우 김현주가 연상호 감독의 ‘지옥’에 여주인공으로 합류한다.

23일 스포츠서울 취재 결과, 김현주는 최근 ‘지옥’ 측으로부터 여주인공 역할을 캐스팅 제안을 받고 출연을 검토 중이다.

‘지옥’은 연상호 감독이 글을 쓰고 ‘송곳’ 최규석 작가가 그림을 그린 동명 웹툰을 원작으로 하는 작품이다. 어느 날 갑자기 인간들이 직면한 기적인지 저주인지 알 수 없는 초자연적 현상을 둘러싸고 벌어지는 일을 그렸다.


https://n.news.naver.com/entertain/now/article/468/0000639467