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최고의 배우와 작가, 감독까지 모였다.

한 드라마국 관계자는 23일 일간스포츠에 "이응복 감독이 내년 최고의 기대 드라마 '지리산' 연출을 맡는다"고 밝혔다.

'지리산'은 외롭고 쓸쓸한 회색의 도심에서 벗어나 넓고 광활한 지리산의 비경(秘境)을 배경으로 죽으러 오는 자·죽이러 오는 자·살리러 오는 자 등 산을 오르는 사람들의 이야기. 집중호우·폭설·산사태·태풍 등 악천후 속에서도 산을 누비며 조난자들을 구하고 헬기가 뜨지 못하는 날은 다섯 시간이 넘는 거리를 조난자를 업고 뛰어야 하는 지리산 국립공원의 레인저들을 그린다.


https://n.news.naver.com/entertain/article/241/000301179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