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Mnet '쇼미더머니'에 출연한 래퍼 심바 자와디(27·손현재)가 N번방 사건의 운영자와 참여자들을 처벌하고 신상을 공개하라는 목소리에 공개적으로 반대했다.

지난 22일 심바 자와디는 자신의 SNS에서 'N번방 사건'을 언급하며 "이럴 때일수록 감정보다 냉정한 이성으로 처벌이 이뤄졌으면 좋겠다."고 의견을 밝혔다.

일부 누리꾼들이 심바 자와디의 발언에 대해 비난하자, 그는 "나중에 당신 아들, 어린 동생이 야동 한번 잘못 보면 이번 사건이 판례가 되고 형평성이 고려돼 무기징역, 사형을 받는 사회가 된다."면서 "당장 내 기분이 나쁘다고 더 처벌해달라는 건 문제"라고 주장했다.


https://n.news.naver.com/entertain/article/416/0000256467