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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날 MC 전현무는 "지난주 헤이지니의 부상에 많이 놀라셨을 거다"라고 말했다.

MC 김숙은 "방송을 보고 어린이 친구들이 난리가 아니었다. '언니가 아프면 나도 아프다'더라. 그중 재밌는 댓글이 있었다. 어린이 친구가 '현무 씨 나빠요'라고 했다"고 이야기했다.

이를 들은 전현무는 "저는 악플의 영역이 남녀노소 가리지 않는다"고 이야기했다. 헤이지니는 "(전현무가) 장난을 친 게 아이들 눈에는 '지니언니한테 왜 그러나' 싶었을 것"이라고 설명했다.

https://entertain.v.daum.net/v/20200323071933485