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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킹덤' 김은희 작가가 시즌3에 대해 귀띔했다.

넷플릭스 오리지널 시리즈 '킹덤'은 죽은 자들이 살아나 생지옥이 된 위기의 조선, 왕권을 탐하는 조씨 일가의 탐욕과 누구도 믿을 수 없게 되어버린 왕세자 창의 피의 사투를 그린 미스터리 스릴러이다. 1년여의 기다림 끝에 베일을 벗은 '킹덤 시즌2'는 시즌1에서 시작된 사건을 마무리 짓고 다음 시즌에 대한 기대감을 키웠다는 평을 받고 있다.

김은희 작가는 3월 20일 진행된 인터뷰에서 '킹덤 시즌3'에 대해 "넷플릭스와 이야기를 해봐야 할 것 같다. 배우분들이 너무 좋은 분들이다. 이 배우분들의 스케줄, 여러가지 제반 사항이 맞아야 하지 않을까 싶다. '킹덤'은 나도 오랫동안 하고 싶었던 시리즈이다. 빠른 시일내에 만들 수 있었으면 좋겠다는 개인적 바람은 있다. 열심히 노력하겠다"고 말했다.


https://entertain.v.daum.net/v/20200320114802243