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국내에서도 큰 인기를 끌었던 미국ABC 인기 시리즈 ‘로스트’에서 배우 김윤진의 남편으로 출연했던 한국계 배우 대니얼 대 킴이 코로나19 확진 판정을 받고 격리 중인 근황을 전했다.

이같은 사실은 20일 그의 SNS를 통해 알려졌다. 영상 속에서 그는 “지금 코로나19와 싸우는 경험을 하고 있다. 어제 나는 코로나19 바이러스 양성 판정을 받았다. 난 괜찮다”면서 “여러분 모두 안전하고, 침착하게 지내고, 무엇보다 건강하길 바란다”고 말했다.

CNN은 20일 “다니엘 대 킴은 뉴욕시에서 드라마 ‘뉴 암스테르담’을 촬영하던 중 감염된 것으로 보인다. 코로나19로 촬영이 중단돼 하와이 자택으로 귀가한 후 심한 인후통을 느낀 것으로 알려졌다”고 보도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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