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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숙은 한혜연에게 “전지현이 입고 나왔는데 그 배우도 입고 싶은 거다. 근데 협찬이 안 된다. 그러면 어떻게 하나”라고 질문했다.

한혜연은 “이건 전지현이 입은 거다. 네가 입어서 감당할 수 있겠냐고 묻는다. 그래도 입는다고 하면 어떻게든 입힌다. 본인이 느끼게끔”이라고 쿨한 모습을 보였다.

그때 박나래는 “시상식 때 입은 연두색 드레스. 연예인들 진짜 많이 달라고 했다고 하더라. 제가 입고 나오면 솔드 아웃 될 수도 있겠다고 한껏 기대했는데 나 이후로는 아무도 못 입었다고 한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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