Picture 1.jpg

 

18일(현지시각) 피플은 온라인 기사를 통해 "LA에서 나고 자란 엠버는 15세 나이로 SM엔터테인먼트와 계약하고 에프엑스 멤버로 활동했다"면서 엠버를 통해 K팝 업계에 대해 조명했다. 스타들이 갖는 고난과 외로움에 대한 이야기를 중점으로 풀었다.

엠버는 고 설리에 대한 이야기가 나오자 "너무 힘들었다. 화도 났다. 내 스스로에도 화가 났다. 몇 주 전에 설리와 이야기를 나눴기에 '내가 다른 문자를 보냈다면 어떻게 됐을까'하는 심정"이라고 말했다.

또 말로서 상처를 입는 상황에 대해 공감했다. 엠버는 톰보이 이미지에 대한 대중의 악플에 상처를 받았다면서 "처음엔 이러한 댓글이 실제로 얼마나 상처를 줬는지 인지하지 못했다. 이제는 친구들과 이에 대해 이야기하고 그런 과정들은 실제로 큰 도움이 됐다"고 밝혔다.


https://entertain.v.daum.net/v/20200319080732059