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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8일 첫 방송된 MBC 새 수목드라마 '그 남자의 기억법' 1회·2회에서는 이정훈(김동욱 분)이 여하진(문가영)을 인터뷰하는 모습이 그려졌다.

이날 이정훈은 뉴스 진행 도중 프롬프터가 고장 났지만 당황하지 않았다. 이정훈은 뛰어난 기억력 덕분에 대본을 외우고 있었고, 문제없이 뉴스 진행을 마쳤다.

이때 이정훈은 '시간의 법칙은 견고하다. 앞으로만 흐르며 절대 되돌릴 수 없다. 시간을 역행할 수 있는 방법. 그것은 기억이다. 불행히도 난 너무 많은 것을 기억한다'라며 의미심장한 말을 남겼다.


https://entertain.v.daum.net/v/20200318220631626