Picture 1.png

 

JTBC가 새 가족 예능을 론칭한다. 방송인 장성규, 하하, 배우 한고은이 MC로 낙점됐다.

18일 OSEN 취재 결과, JTBC는 신규 예능 프로그램 '가장 보통의 가족'을 내놓는다.

'가장 보통의 가족'은 연예인 가족의 심리를 관찰하는 버라이어티 프로그램이다. 기혼자 MC들과 함께 주인공 부부의 일상을 살펴보며, 가족의 의미를 다시금 새길 수 있을 것으로 기대된다.


https://n.news.naver.com/entertain/now/article/109/000418132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