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임채무는 자신의 예전 드라마 촬영기 등 다양한 에피소드는 물론, 놀이공원을 만들어 아이들에게 즐거움을 주고자 했던 소신까지 솔직하게 털어놓았다.

이날 임채무는 1991년부터 운영 중인 놀이동산이 현재 3년째 폐장 중이지만, 정비 후 곧 재개장을 앞두고 있다고 밝혔다.

임채무는 "아이들의 행복을 위해 시작한 일이었다. 놀이동산에 투자한 금액만 110억 원 정도다. 버는 수입은 모두 투자했었다"고 말해 출연진들을 놀라게 만들었다.


https://entertain.v.daum.net/v/2020031707300537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