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넷플릭스의 오리지널 시리즈인 ‘킹덤’ 효과가 매섭다. 지난 13일 오후 4시(미국 서부 기준 13일 0시) 시즌2가 공개된 이후 접속자가 크게 증가한 것으로 나타났다.

16일 빅데이터 업체 아이지에이웍스가 운영하는 ‘모바일인덱스’에 따르면, 넷플릭스의 지난 13일 일일 활성 사용자수(DAU)는 97만9205로 추정·집계됐다. 이 같은 수치는 3.1절이자 일요일이었던 지난 1일의 97만9555 이후 이달 들어 최대치였다. 특히 통상 평일 DAU가 79만~84만 수준인 점을 감안하면, 평소보다 10만명 이상이 접속한 것이다.

실제 같은 주 월~목요일인 9~12일 평균 DAU는 80만7635였고, 전주 금요일인 6일은 84만7846이었다. 신종코로나바이러스감염증19(코로나19) 확산세가 이어지던 전주 주말(7~8일) 평균은 94만1205였다.


https://news.v.daum.net/v/2020031613593756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