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발로 받는 충격의 마사지를 받고 난 후 김원효 심진화는 한 눈에 보기에도 갸름해진 얼굴 라인을 보고 만족했다.

김원효는 심진화 얼굴에 마사지를 해주겠다며 심진화 얼굴에 발을 들이댔다. 김원효는 “남한테는 밟히고 왜 나한테는 안 밟히냐”고 장난을 쳤다. 심진화도 김원효의 얼굴에 발을 갖다대며 받아쳤다.

김원효는 “우리가 얼굴만 줄일 게 아니라 전신을 관리하자. 올해는 비키니 한 번 입자”고 제안했다. 심진화는 “지금도 비키니는 입을 수 있다. 여보가 원하면”이라고 말했다.

김원효는 “열심히 다이어트하고 탱고 열심히 추고, 마사지 받고, 소유진을 끊어”라며 “거기 가면 많이 먹을 수밖에 없다”고 말해 스튜디오를 폭소케 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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