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코미디 영화 '정직한 후보'(장유정 감독, 수필름·홍필름 제작)가 신종 코로나바이러스 감염증(코로나19) 직격탄을 맞은 극장가에서 고군분투하며 누적 관객수 150만명 동원, 마침내 손익분기점을 돌파했다.

'정직한 후보'의 투자·배급사인 NEW는 16일 오전 보도자료를 통해 "'정직한 후보'가 오늘(16일) 오전 10시 40분 기준 누적 관객수 150만1명을 기록했다"고 전했다.

2020년 올해 개봉한 한국 영화 중 손익분기점을 넘긴 작품은 현재까지 '히트맨'과 '정직한 후보'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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