Picture 1 (1).jpg

 

16일 방송될 KBS Joy 예능프로그램 ‘무엇이든 물어보살’ 52회에서는 뚝딱이와 뚝딱이 아빠가 출연한다.

교육방송 역사의 산증인이자 펭수 이전에 초통령으로 많은 아이들의 마음을 사로잡았던 뚝딱이와 뚝딱이 아빠. 1994년부터 무려 26년간 활동하고 있는 두 캐릭터가 등장하자 아기동자 이수근과 선녀보살 서장훈은 자동 기립하며 이들을 반긴다.

‘대선배’ 뚝딱이의 고민은 후배들이 자신의 연락을 피한다는 것. 이날 뚝딱이는 펭수의 집들이에 초대받지 못한 이야기부터 펭수, 뿡뿡이, 뽀로로 등이 참여하고 있는 단체 톡방 후기까지 시청자들이 궁금해 할 이야기를 가감 없이 풀어낸다.


https://n.news.naver.com/entertain/article/382/0000805436