Picture 1 (1).jpg

 

넷플릭스 드라마 ‘킹덤’ 시즌2를 향한 시청자들의 관심이 시즌3 제작을 향한 동력이 될 듯하다. 배우 주지훈부터 전지현, 그리고 안재홍까지 합세하면서 다시 한 번 새 시즌에 대한 기대감이 고조되고 있다.

지난 13일 첫 공개된 ‘킹덤’ 시즌2는 죽은 자들이 살아나 생지옥이 된 위기의 조선에서 왕권을 탐하는 조씨 일가, 그 누구도 믿을 수 없게 된 왕세자 이창(주지훈 분)의 피의 사투를 그린 미스터리 스릴러다. 시즌2에서는 시즌1에서 던져졌던 ‘떡밥’(작품 속에 숨겨놓은 내용)들이 해결됐다.

시즌1에서 중전(김혜준 분)이 아이를 낳을 때까지 왕은 살아있어야 한다며 “3년 전처럼만 하면 된다”고 지시한 조학주(류승룡 분)의 말은 죽었던 자가 살아난 것이 처음이 아니라는 점을 가리켰다. 안현대감(허준호 분)과 그의 가노들이 갑자기 마주친 생사역의 약점을 정확하게 알고 능숙하게 처리한 것이다.


https://entertain.v.daum.net/v/20200315112929088