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3월 15일 방송된 JTBC '더 로맨스'에서는 본격적인 시나리오 집필에 나선 김지석-유인영, 저제원-강한나의 모습이 담겼다.

유인영-김지석은 만나자마자 티격태격 싸웠다. 유인영은 "오빠는 나 만날 때 꾸미면 안 되냐"라고 섭섭함을 드러냈다. 김지석은 "따뜻한 게 좋다"고 반박했다. 두 사람의 티격태격 케미가 방송에 웃음을 더했다.

김지석은 시나리오 집필을 위해 유인영의 귀가를 막았다. 김지석은 "오늘 집 가지마라. 나랑 밤 새자"라고 제안했다. 유인영은 "엄마한테 전화할 거야"라고 전화를 걸었다. 김지석은 유인영 어머니에게 "(유)인영이와 시나리오를 집필 중인데 진도가 너무 느리다. 같이 밤새서 작업을 해야 할 것 같다"고 설명했다. 유인영 어머니는 "딸이 집 밖에서 잠을 잔 적이 없는데 믿겠다"고 말했다. 유인영은 "우리 엄마가 오빠 좋아한다"고 고백해 핑크빛 분위기를 자아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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