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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하이에나’ 김혜수 주지훈의 키스 엔딩이 안방극장을 뒤흔들며 자체 최고 시청률을 경신했다.

3월 15일 시청률 조사 기관 닐슨코리아에 따르면 3월 14일 방송된 SBS 금토드라마 ‘하이에나’ 8회는 수도권 기준 10.3%(1부), 13.9%(2부)을 기록했다. 순간 최고 시청률은 15.4%까지 치솟았으며, 광고 관계자들의 주요 지표인 2049 시청률은 5.8%(1부), 7.6%(2부)를 기록했다. 이는 ‘하이에나’의 자체 최고 시청률을 모두 경신한 것으로, 압도적인 수치로 동 시간대 시청률 1위를 차지했다.

‘하이에나’는 매회 새롭게 쌓여가는 정금자(김혜수 분)와 윤희재(주지훈 분)의 관계성으로 시청자들의 호평을 받고 있다. 이날 방송에서는 정금자의 미스터리했던 과거가 풀리는 것은 물론, 정금자의 상처를 알게 된 윤희재가 이를 위로하는 모습이 그려졌다. 이 과정에서 돋보인 정금자와 윤희재의 섹시한 텐션이 시청자를 사로잡았다.


https://entertain.v.daum.net/v/20200315074551291



어제자 키스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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