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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지적 참견 시점’ 김신영의 공황장애 극복 포인트는 매니저와 웃음이었다.

14일 방송된 MBC 예능 프로그램 ‘전지적 참견 시점’(전참시) 95회 2부의 수도권 가구 시청률은 6.9%를 기록했다. 이와 함께 광고 관계자들의 주요 지표인 2049 시청률 또한 2부는 4.8%를 기록했다. 이는 모두 동시간대 예능 프로그램 1위에 해당하는 수치이다. 순간 최고 시청률은 7.9%까지 치솟았다.

이날 김신영과 매니저 정규성은 등장부터 심상치 않은 케미로 시청자를 들었다 놨다 했다. 알고 지낸 지는 10년, 함께 일한 지는 5년 됐다는 두 사람은 말하지 않아도 손발이 척척 맞는 호흡을 자랑했다. 특히 김신영과 매니저가 시도 때도 없이 누군가를 속이려는 ‘투뻥스’ 면모가 빅재미를 선사했다는 반응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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