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3월 13일 방송된 MBC ‘편애중계’에서는 방송경력을 두고 경쟁하는 김제동과 서장훈의 모습이 담겼다.

서장훈은 “솔직히 여기서 예능 최고참은 나다. 누가 가장 먼저 유명해졌냐. 나는 1993년도에 이미 톱스타였다”고 자화자찬했다. 서장훈은 “난 1993년도에 ‘체험 삶의 현장’에 2회나 출연했었다. 염전에서 소금 캤다. 그때 너희들은 뭐 했냐”라고 따졌다.

김제동은 “난 그때 ‘TV는 사랑을 싣고’에 출연해 첫사랑을 찾았다. 첫사랑을 찾았는데 ‘TV는 사랑을 싣고’ 최초로 출연 거부를 당했다”고 울분을 토해 방송에 웃음을 더했다.


https://entertain.v.daum.net/v/2020031406022918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