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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명수가 창문을 두드리는 봄비에 손가락을 적시며 골똘히 생각에 잠긴 모습이 공개됐다.

오는 3월 25일 첫 방송 예정인 KBS 2TV 새 수목드라마 ‘어서와’(극본 주화미 /연출 지병현)는 남자로 변하는 고양이와 강아지 같은 여자의 미묘한 반려 로맨스 드라마다.

김명수는 왜, 그리고 어떻게 사람이 되는지 모르지만 때때로 ‘인간 남자’로 변신하는 ‘새하얀 고양이’ 홍조 역을 맡아 색다른 변신을 예고하고 있다. 홍조는 한낮의 꿈처럼 흐릿한 기억이지만 한때 사람이었던 순간을 기억하며 살아가는 묘한 고양이로, 주인에게 버려질 위기에 처한 순간 김솔아(신예은)를 만나 특별한 한집살이를 시작하게 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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