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배우 이장우가 새로운 주말극 주인공으로 확정됐다.

한 드라마국 관계자는 13일 일간스포츠에 "이장우가 KBS 2TV 새 주말극 '삼광빌라 연인들'에 출연한다"고 밝혔다.

이장우는 극중 건축가 우재희를 연기한다. 다혈질 직진남으로 핸섬하고 스마트하고 자신만만하고 도도하다. 자신감이 넘치다 못 해 타인에겐 약간 재수 없게 보이고 강자 앞에서는 더욱 그렇다. 제 꾀에 자기가 넘어가는 수도 있지만 "다 알고 있었어" 큰소리치며 사태 수습도 신속하게 잘 해 버리니 그 누구도 태클을 걸진 못한다. 일을 할 때에도 디테일에 집착하는 일명 '디테일 변태'다.


https://entertain.v.daum.net/v/20200313160417169