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배우 곽도원, 김희원, 김대명이 '아는 형님'에 출연한다.

13일 조이뉴스24 취재 결과, 곽도원과 김희원, 김대명은 지난 12일 진행된 JTBC '아는 형님' 녹화에 참여했다.

세 사람은 지난 해 촬영을 마친 영화 '국제수사'의 주역. '국제수사'는 난생 처음 떠난 해외여행에서 글로벌 범죄에 휘말린 촌구석 형사(곽도원)의 현지 수사극이다.

세 사람은 영화 촬영 이후 오랜만에 '아는 형님'을 통해 뭉치게 됐다. 특히 평소 예능에 많이 출연하지 않는 곽도원과 김대명은 '아는 형님' 첫 출연이라 형님들과의 케미에 궁금증이 더해진다.

그 중에서도 김대명은 지난 12일 첫 방송을 시작한 tvN '슬기로운 의사생활'에 출연 중이라, 그가 전할 드라마 비하인드 스토리에도 관심이 쏠린다.

반면 김희원은 지난 해 11월 영화 '신의 한수: 귀수편' 홍보를 위해 권상우, 김성균, 허성태와 함께 '아는 형님'에 출연한 바 있다. 반전 매력을 보여주며 웃음을 전했던 김희원이 이번에도 맹활약 할 수 있을지 기대가 커진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