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모델 신현지가 샤넬 쇼에서 멋스러운 캣워크를 선보였다.

지난 3일 프랑스 파리에서는 '샤넬'(Chanel)의 2020/2021 FW 컬렉션 쇼가 열렸다.

이번 샤넬 쇼는 '강렬한 낭만주의'(Strong Romantic)를 표현했다. 밀리터리 재킷을 변형한 듯한 트위드 재킷, 스터드를 장식한 와이드 팬츠 등으로 디자이너 버지니 비아르의 색을 자아냈다.


https://entertain.v.daum.net/v/20200304190138950



https://youtu.be/impxVV_tQKg