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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날 양준일은 한국으로 돌아와 시술을 받은 사실을 솔직하게 고백했다. 그는 "제가 한국으로 돌아와서 난생처음으로 보톡스를 맞았다"며 저도 잘은 모르지만 여기저기 넣어주더라"라고 너스레를 떨어 웃음을 자아냈다.

또한 양준일은 "쌍꺼풀 수술이 너무 잘 됐다"는 김구라의 말에 "(수술) 전엔 눈꺼풀이 무거워서 눈이 쳐졌는데, 지금은 더 잘 보이게 됐다. 옛날에 내가 활동할 때 모습을 보면 눈을 깜빡할 때가 있는데, 눈꺼풀이 무거워서 그런 거다"고 답했다.

이에 김구라는 "그땐 그런 모습이 귀여운 척하는 건 줄 알았다"고 해 양준일을 폭소케 했다.


https://entertain.v.daum.net/v/20200305070108438