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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양준일 씨가 팬들이 '라디오스타'에 나와야 스타라고 해줘서 나왔다고 하시더라고. (웃음). 팬들에 대한 사랑이 정말 남다른 분 같았어요".'슈가맨' 양준일이 후배 가수 박준형, 라비를 비롯해 안무가 리아킴 등과 함께 '라디오스타'에서 진솔한 입담을 뽐냈다. 이에 프로그램을 연출한 PD에게 비화를 들어봤다.

4일 밤 방송된 MBC 예능 프로그램 '라디오스타(이하 라스)'에서는 가수 양준일과 지오디(g.o.d) 박준형, 안무가 리아킴과 빅스(VIXX) 라비가 게스트로 출연했다. 지난해 JTBC 예능 프로그램 '투유 프로젝트-슈가맨 시즌3(이하 슈가맨3)'을 통해 근황을 알린 양준일이 여전히 신드롬급 인기를 얻고 있는 상황. 이에 양준일의 '라스' 출연은 출근길부터 회자될 정도로 팬들 사이에서 큰 호응을 얻었다.

이와 관련 '라스'를 연출하는 최행호 PD는 OSEN과의 통화에서 "양준일 씨와 박준형 씨가 동년배다. 실제로 두 분이 동갑이다. 그리고 리아킴은 세계적인 수준의 안무가이고, 라비도 음악도 방송도 열심히 하는 청년이라 녹화 분위기가 전반적으로 고조됐고 유쾌했다"고 밝혔다.


https://entertain.v.daum.net/v/20200305083907172