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tvN 새 드라마 ‘사이코지만 괜찮아’(극본 조용 연출 박신우)가 김수현과 서예지라는 극강의 로맨스 조합과 오정세, 박규영, 김주헌과 함께 황금 배우 라인업을 구축하며 오는 6월 안방극장을 찾아간다.

‘사이코지만 괜찮아’는 버거운 삶의 무게로 사랑을 거부하는 정신병동 보호사 강태(김수현 분)와 태생적 결함으로 사랑을 모르는 동화 작가 문영(서예지 분)이 서로의 상처를 보듬고 치유해가는 한 편의 판타지 동화 같은 힐링 로맨스 드라마다.

먼저 드라마를 이끌어갈 김수현은 극 중 꿈도 희망도 없이 오직 장애가 있는 형을 위해 헌신적으로 살아가는 정신병동 보호사 문강태로 분한다. 심연에 우울함이 깊게 자리한 문강태 캐릭터를 그만의 섬세한 감정과 흡인력 있는 연기로 완성할 예정이다.


https://entertain.v.daum.net/v/20200305090607127