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4일 저녁 방송된 MBC에브리원 예능프로그램 '대한 외국인'은 '스타 웹툰 작가 3인의 도전' 제2부로 꾸며져 만화가 주호민이 우승에 도전하는 모습이 그려졌다.

이날 방송에서 주호민은 외국인팀의 방송인 알파고, 에바를 단숨에 재치고 10단계까지 올랐다. 마지막 문제로는 '한국 최초의 외교관은?'이라는 질문이 나왔고 주호민은 거란과 외교 담판을 지었던 '서희'를 답변으로 외쳐 19대 우승자가 됐다.

이에 그는 소감으로 "자기 전에 위키백과를 보는 게 취미인데 그 시간들이 헛되지 않았었다는 생각을 하게 됐다'라고 알려 웃음을 자아냈다.


https://entertain.v.daum.net/v/20200304205408913