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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날 안효섭은 "'낭만닥터 김사부1'을 너무 재미있게 봤다. 속편이 나온다고 해서 재미있게 봐야겠다고 생각했는데 역할이 내게 와서 '이걸 할 수 있을까?' 걱정이 됐다"고 말했다.

이어 "'민폐는 되지 말자', '드라마에 도움이 될만한 뭔가를 하자'고 생각했다. 정말 성실히 잔꾀 안 부리고 최선을 다했다"고 털어놨다.

안효섭은 극중 러브라인을 그렸던 이성경과의 키스신도 언급했다. 그는 "전체 촬영 중 가장 마지막 촬영이었다. 도저히 맨 정신으로 할 수가 없어서 감독님 차에 있던 와인을 꺼내서 마시고 촬영했다"고 전했다.

https://entertain.v.daum.net/v/20200304214545597