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축구선수 박주호의 아내 안나가 나은, 건후 남매의 근황을 공개했다.

안나는 2일 오후 자신의 SNS에 나은, 건후 남매의 스위스 근황을 전하는 사진과 짧은 영상을 게재했다. 그러면서 “모두 코로나 바이러스 이겨내요! 의료진, 자원 봉사자 여러분 응원합니다”라고 덧붙였다.

공개된 사진에는 카페에서 즐거운 시간을 보내고 있는 나은, 건후 남매의 모습이 담겨 있다. 또 짧은 동영상에 나은과 건후가 얼굴을 맞대고 사랑스럽게 장난을 치고 있는 모습도 담겨 있다. 건후는 머리카락을 짧게 자른 모습으로, 훌쩍 큰 모습이 눈길을 끌고 있다.


https://entertain.v.daum.net/v/20200303080758875