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피아니스트 손열음이 '놀면 뭐하니?' 출연 소감을 밝혔다.

손열음은 3일 자신의 사회관계망서비스(SNS) 계정에 MBC 예능프로그램 '놀면 뭐하니?'에서 공개된 자신의 연주 영상을 캡처한 사진과 함께 장문의 글을 게재했다.

손열음은 "⁣지난 주에 '놀면 뭐하니'에서 제가 연주했던 영상이 네이버 '놀면 뭐하니' 공식 영상 중 조회수 1위가 됐다고 누가 보내주셨네요"라며 감사를 전했다.

이어 손열음은 "유재석 씨 하프 연주하시는 영상 보면서 전문가로서 몇 마디만 해주면 된다고 하셔서 아무 생각도 없이 갔다가 엉겁결에 피아노까지 치게 됐는데. 이제야 생각해보니 저도 수요예술무대를 보면서 꿈을 키웠고, 토이와 패닉의 음악에 열광했었고, '무한도전' 보는 낙으로 살았던 사람으로서 상당히 성덕스런 시간이었네요"라고 소감을 전했다.


https://entertain.v.daum.net/v/20200303101117541