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코로나19에 감염된 신천지 신도들이 기하급수적으로 늘어나는 가운데 연예계에 때 아닌 불똥이 튀었다. 일명 ‘신천지 연예인’ 지라시가 퍼진 것.

최근 온라인 커뮤니티를 중심으로 유재석부터 이병헌까지 연예인 수십 명의 이름을 거론한 ‘신천지 연예인’ 지라시가 확산됐다. 이에 연예인들은 직접 혹은 소속사를 통해 허위 사실 유포에 대한 법적 대응을 예고했다.

먼저 이동욱의 소속사 킹콩 by 스타쉽은 3일 “최근 소속 아티스트를 향한 특정 종교 관련 허위사실이 유포되고 있음을 확인했다. 당사는 사실과 무관한 루머 양성 및 악의적인 비방, 명예훼손 게시물에 관하여 강경한 법적대응을 할 방침”이라며 “게시글의 유포를 통한 루머 확대 및 재생산 등 아티스트의 명예와 인격을 훼손하는 행위에 대해서도 법적 절차를 토대로 대응할 예정”이라고 강경 입장을 보였다.


https://entertain.v.daum.net/v/2020030414072465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