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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언니네 쌀롱' 첫 촬영부터 지금까지 저희끼리 8개월을 봤더라고요. (중략). 마지막까지 홍현희, 제이쓴 부부도 제작진도 모두가 만족했어요". 지상파 첫 패션, 뷰티 예능 '언니네 쌀롱'이 시즌 안녕을 고한 가운데, PD가 마지막 촬영 현장을 공개하며 소감을 밝혔다.

MBC 예능 프로그램 '언니네 쌀롱'이 2일 밤 방송된 16회를 끝으로 첫 정규 시즌의 막을 내렸다. 지난해 2부작 파일럿으로 첫 선을 보인 '언니네 쌀롱'은 스타의 의뢰를 받은 대한민국 최고의 전문가들이 프라이빗한 살롱에 모여 스타의 머리부터 발끝까지 완벽 변신시켜주는 신개념 메이크 오버 토크쇼로 견고한 마니아 층의 사랑을 받았다. 이에 방송에 담지 못한 그 마지막 촬영 현장 비하인드 컷들을 OSEN이 단독으로 입수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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