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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신영, 신승호, 김소혜에 김요한까지 등판한다. KBS가 청춘 스타들을 대거 발탁하며 새 바람을 예고했다.

2일 KBS 측은 "휴식기를 갖고 재정비에 들어갔던 월화드라마가 오는 4월 4부작 드라마 '계약우정'으로 새로운 시작을 알린다"고 밝혔다. '계약우정'에는 배우 이신영, 신승호, 김소혜가 발탁됐다.

'계약우정'은 존재감 없던 평범한 고등학생 찬홍이 우연히 쓴 시 한 편 때문에 전설의 주먹이라 불리는 돈혁과 '계약우정'을 맺게 되면서 벌어지는 좌충우돌 시(詩)스터리 모험기. 권라드 작가의 동명의 웹툰을 드라마화한다. 다음웹툰에 연재된 원작은 평점 9.9, 누적 조회수 1600만을 기록하는 등 흥행과 작품성을 모두 인정받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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