Picture 1.jpg

 

Picture 2.jpg

 

두 번의 구속 위기를 피한 빅뱅 출신 승리가 군입대할 예정인 가운데, 승리의 지인들이 공개적으로 입대 응원에 나서 눈길을 끈다.

승리 측 관계자는 승리가 군 입대를 앞두고 최근 지인들과 모여 환송 파티를 했다고 밝혔다. 파티 자리에는 지난해 2월까지 승리가 운영했던 클럽 버닝썬과 관련된 인물들도 다수 포함됐던 것으로 전해졌다.

승리의 입대에 대해서 승리의 지인들이 함께 찍은 사진을 공개하는 등 응원했다. 승리의 한 지인은 군입대를 뜻하는 거수경례를 한 사진을 공개하기도 했다.


https://n.news.naver.com/entertain/article/416/0000255787