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배우 이청아가 케이블채널 tvN 새 드라마 ‘낮과 밤’으로 돌아온다.

2일 ‘스포츠경향’ 취재 결과 이청아는 하반기 방송되는 ‘낮과 밤’ 여주인공인 제이미 레이튼 역을 맡는다.

‘낮과 밤’은 로맨틱 미스터리 드라마로 26년 전 한 마을에서 일어난 의문의 사건을 파헤치는 이야기다. 인간의 한계를 넘어선 지능을 얻게 된 대신 감정적으로 비어있는 아이들이 미스터리한 사건으로 인해 모여 그들을 도구로 사용했던 권력의 음모를 분쇄하고 보통 사람으로서의 정체성을 찾는 과정이 그려진다.


https://entertain.v.daum.net/v/2020030210095877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