Picture 1.jpg

 

‘하이바이,마마!’ 김태희가 이승을 발칵 뒤집어 놓는 활약으로 딸 서우진을 지켰다. 뜨거운 반응과 함께 시청률 역시 최고 7.6%까지 치솟으며 동시간대 1위에 올랐다.

3월 1일 방송된 tvN 토일드라마 ‘하이바이,마마!’(이하 ‘하바마’) 4회 시청률은 케이블, IPTV, 위성을 통합한 유료플랫폼에서 가구 평균 6.5% 최고 7.6%를 기록, 자체 최고를 경신하며 케이블과 종편을 포함한 동시간대 1위를 차지했다. tvN 타깃인 남녀2049 시청률에서도 평균 4.6%, 최고 5.4%로 지상파를 포함한 전 채널에서 1위를 차지하며 호평을 이끌어냈다. (유료플랫폼 전국기준 / 닐슨코리아 제공)

이날 차유리(김태희 분)와 조서우(서우진 분)가 아기 귀신 혁진(박재준 분)이와 따뜻한 작별을 했다. 딸을 지키기 위한 차유리의 고군분투 속에서 애틋한 모성애의 여러 얼굴, 그리고 끈끈한 우정까지 폭넓은 감정을 다루며 진한 공감과 뭉클한 감동을 안겼다.


https://entertain.naver.com/read?oid=609&aid=0000253769