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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날 김형준은 OSEN에 "평소의 하루처럼 생활한 것을 촬영해 생각했던 것보다 편하게 촬영했다"며 "초창기부터 '나혼자산다'를 봤던 애청자라서 출연 자체가 꿈만 같았다. '슈가맨'을 나갈 때 혹시라도 반응이 좋다면 꼭 찍어보고 싶은 프로가 '나혼자산다'였는데 정말 영광스럽다"며 남다른 출연 소감을 밝혔다.

특히 지난해 11월, 태사자를 소환한 JTBC '슈가맨3'부터 화제를 모았던 김형준의 택배 업무가 자세하게 소개돼 시선을 사로잡았다.

그는 '심야 배송'에 나서며 궂은 날씨에 걱정 가득한 모습을 보이다가도, 다른 배송 기사들과 살갑게 인사를 나누고 복잡한 동선을 정리하는 등 남다른 프로페셔널함으로 보는 이들의 감탄을 자아냈다. 자차 배송의 자유로움으로 추억의 노래를 틀며 미니 콘서트를 연상케 한 애드리브는 쉴 틈 없는 즐거움을 전달했다.


https://entertain.v.daum.net/v/20200229102346933