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가수 이수영이 '슈가맨3' 무대로 '발라드 여제'의 귀환을 알린 가운데 오랜 시간 자신을 기다려준 팬들에게 감사 인사를 남겼다.

이수영은 지난 28일 방송된 JTBC '투유 프로젝트-슈가맨3'(이하 '슈가맨3')에 슈가맨으로 소환됐다. 슈가송으로 '라라라'를 선곡해 무대를 꾸민 이수영은 특유의 보컬 음색과 변함없는 감성을 자랑하며 등장해 반가움을 더했다.

지난 1999년 데뷔 이후 수많은 히트곡을 탄생시키며 발라드의 여왕이라고 불리던 이수영은 약 10년 간 공백기를 가진 탓에 음악 팬들의 갈증이 컸다. 그런 그가 '슈가맨3'을 통해 다시 무대에 올라 여전한 가창력과 독특한 창법으로 노래를 부르자 팬들의 감동은 더욱더 배가됐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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