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배우 박정민이 연상호 감독의 영화 '지옥'의 주연으로 물망에 올랐다.

26일 뉴스1 취재 결과, 박정민은 최근 '지옥' 측으로부터 캐스팅 제안을 받았다. 박정민의 소속사 샘컴퍼니 측은 뉴스1에 "박정민이 해당 작품을 제안 받고 출연을 검토 중"이라고 알렸다.

'지옥'은 연상호 감독이 글을 쓰고 '송곳' 최규석 작가가 그림을 그린 동명 웹툰을 원작으로 하는 작품이다. 어느날 갑자기 인간들이 직면한 기적인지 저주인지 알 수 없는 초자연적 현상을 둘러싸고 벌어지는 일을 그렸다.


https://entertain.v.daum.net/v/20200226142719468